
┗ 경제학자 강연장에 공안 등장… 중국이 진짜 두려워한 것은?
┗ "경천동지의 폭풍"… 창당 기념일에 사라진 '경제'와 '성장'
┗ 중국의 현실이 두려운 시진핑
“거시적으로는 비관적이고, 미시적으로는 낙관적이다.” 중국 경제를 진단한 이 한 문장이 강연장의 공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다. 강연이 한창 진행되던 도중 경찰관 두 명이 행사장 안으로 들어왔고, 강연자는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회의장 밖으로 불려 나가 조사를 받았다. 테러도, 폭력도 아닌 경제 전망이 공안을 움직인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