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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02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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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후방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 반복되는 장성 암살, 러시아 지휘체계를 겨누다

┗ 군부보다 FSB가 강한 나라, 흔들리는 푸틴의 통제력


러시아군의 전쟁 수행 체계를 떠받치던 핵심 인물이 모스크바 인근에서 차량폭탄으로 숨졌다. 단순한 장성 암살 사건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고전하는 러시아가 이제는 수도 후방에서도 최고위 군 지휘관을 지켜내지 못하는 현실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크렘린이 받는 충격은 상당하다. 더욱이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방식의 암살이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은 러시아의 보안 체계와 국가 통제력에 근본적인 의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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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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