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공망 무너지고 보급로 끊겼다…'40일 작전'이 흔드는 크름
┗ 도네츠크·루한스크 보급교량도 잇따라 파괴
┗ 비상사태에 연료난, 관리들은 가족부터 빼돌렸나
우크라이나가 크름반도를 겨냥한 입체적 압박을 본격화하고 있다. 케르치 인근 러시아 방공망을 잇따라 타격한 데 이어 크름으로 연결되는 핵심 보급교량과 변전소까지 연쇄적으로 공격하면서, 러시아군의 보급 능력이 빠르게 약화되는 양상이다. 여기에 크름 점령 행정관리들의 가족들이 이미 대피를 시작했다는 소문까지 확산되면서 반도 내부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추진하는 '40일 작전'이 단순한 공습을 넘어 러시아의 점령 통치 기반 자체를 흔들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