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숨은 부채·가격전쟁·과잉생산…中 전기차 모델의 균열
┗ 최신 실적이 뒷받침하는 위기론…1분기 순이익 반토막
┗ 구조적 공급과잉…업계 500개사서 129개로 '자연 정리' 진행 중
중국 전기차 1위 BYD가 지금까지의 성장 공식을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숨은 부채 논란에 이어 가격전쟁, 내수 부진, 공급과잉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BYD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국 전기차 산업 전체의 구조적 위기라는 진단이 나온다. 특히 최근 분기 실적 악화와 급증한 차입금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재무 부담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에서는 향후 몇 분기가 중국 전기차 산업의 생존자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