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부 이어 당 원로까지 정조준…4연임 앞둔 시진핑의 권력정리
┗ 왜 지금인가…"21차 당대회 앞두고 잠재적 장애물 제거"
┗ "절대권력일수록 충성보다 안전을 택한다"
군부 대숙청을 이어오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에는 한때 자신의 최측근이었던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의 정치 인맥까지 사실상 해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왕치산 본인은 공식 기소되지 않았지만 측근들은 잇따라 사형유예를 선고받거나 조사를 받고 있으며, 본인 역시 사실상의 가택연금 상태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미국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반부패가 아니라 2027년 제21차 당대회를 앞두고 4연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잠재적 권력거점을 미리 제거하는 작업으로 해석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