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전 열흘 만에 충돌… 호르무즈가 다시 불붙었다
┗ 이틀째 공습… 두 번째 유조선도 피격
┗ "당장 전면전 재개는 아니다"… 그러나 불씨는 남아
불과 열흘 전 체결된 미국과 이란의 정전 합의가 사실상 최대 위기를 맞았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잇따라 공격받자 미국은 즉각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기지를 폭격했고, 이란도 걸프 지역 미군 기지를 향해 보복 공격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이 더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군사행동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이번 충돌은 결국 양해각서가 끝내 해결하지 못했던 '호르무즈 통제권' 문제가 폭발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