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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02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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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밀 문건·격추 미사일이 폭로한 중국의 이중 행보

- IRGC 미사일망에 흘러든 中 물자와 레이더·무기

- 미·중 직접 충돌 가능성…베이징 공식 해명 요구 커져


중국 에너지 기업 하오쿤(Haokun)이 튀르키예와 UAE 소재 위장 법인을 동원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탄도미사일 고체연료 원료를 대량 공급한 정황이 기밀문서를 통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미국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이란에 무기를 공급하지 않겠다"는 구두 약속을 받은 지 불과 2주 만에 나온 폭로라는 점에서 중국이 표면적인 중립 외교와 별개로 이란의 군사 역량을 간접 지원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사회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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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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