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이란, 16일 2차 협상…이슬라마바드 재개최 추진
- 중국 수출 증가세 급감, 이란 전쟁 여파에 성장 엔진 ‘비상
- 이란 중앙은행 “전쟁 상흔 복구에 최소 12년 소요” 경고’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이란 고위급 회담이 핵심 쟁점에 대한 현격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종료됐으나, 양측은 이르면 오는 16일 2차 회담을 재개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란 전쟁이 중국 경제에 수출 둔화, 수입 급증이라는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나타났고, 이란 중앙은행은 이번 전쟁으로 말미암아 경제 재건에 12년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사실상 석기시대로 되돌아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