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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의 오늘도 한마디] 지지 않는다 2019-09-09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한 번 뿐인 인생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잘난 맛에 산다.

그래서 잘난 사람을 잘났다고 하는데 인색하다.

루즈벨트의 부인 엘레나 여사는 이 순간을 선물처럼 여기며 살라고 말한다. 

지지 않겠다는 생각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과거에 매달려 사는 것이며

현재를 잃어버리는 우를 범한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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