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특별한 [이재용을 석방하라] 의견광고
재이손산업(주) 대표이사 이영수의 1월 23일자 지면광고
2018-01-24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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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에 대한 검찰의 공소는 "박근혜와 이재용이 만났으니 청탁이 있었고 삼성이 정유라와 미르, K스포츠재단 등에 돈을 보낸것은 그 대가이다"라는 가상현실을 구성하여 무고한 한 기업인에게 유죄를 선고하려는 시도이고 새루운 적폐 1호이다.
2018년 1월 24일자 조선일보 A27면에 실린 "이재용을 석방하라"는 광고가 화제다.
이 광고를 게재한 이영수 대표는 "현 대통령을 포함한 역대 대통령, 국회의원, 정당과 정치인 및 3부 고위직 또는 전직들 중에 삼성을 비롯한 기업의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자들이 몇이나 있는가?"를 묻는다.
그러면서 그는 "적폐청산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문화혁명의 홍위병 같은 역할을 검찰이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명문이다. 어떤 기사보다 나은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