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imes 정세분석 3906] 호르무즈 봉쇄로 존망의 기로에 선 이란, 모사드 “이란정권 붕괴까지 임무 지속”
2026-04-15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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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이란 혁명수비대를 궁지로 몰아넣다
- 이란 봉쇄작전, 중국을 향한 전략적 신호
- 트럼프 “2일 내 협상 재개”, 모사드 “정권 붕괴까지 임무 지속”
미국이 이란과의 평화협상 결렬 직후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전면 해상 봉쇄를 단행하며, 중동 전쟁의 최대 분수령이 된 이 좁은 해협이 이제 미·이란 전쟁의 최종 결전지로 떠올랐다. 당장 이란 군부는 존망의 기로에 서 있으며, 이 때문에 어쩔 수없이 2차 평화회담의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