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대자보, 바닥에 뒹구는 좌파의 위선
2018-04-01
조평세 pyungse.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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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어진 대자보 [사진: 숙대 트루스퍼럼]
어제 숙대 트루스포럼이
정성스럽게 손으로 써서 붙인 대자보가
하루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좌익들의 저열함과 위선은 하여간 알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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