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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방북, 북한의 비핵화 의지 결여만 확인…협상 카드 일찍 소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은 북한이 비핵화할 의도가 없다는 사실만 확인한 채 성과 없이 끝났다고 에반스 리비어 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수석부차관보가 밝혔다. 현 상황에 부담을 가져야 하는 쪽은 북한이지만, 이미 많은 카드를 사용해 버린 미국으로선 제재 압박으로 돌아가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고 VOA는 전...
2018-07-1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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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비핵화에 다른 해석…대화 후 상황 악화 우려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비핵화에 대한 양측의 해석차 때문에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에반스 리비어 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수석부차관보가 밝혔다고 VOA가 전했다. 이 매체는 이어 리비어 전 부차관보는 13일 주한미군 철수와 핵우산 폐기 이후 10~20년이 지난 뒤 핵 포기를 결정하겠다는 게 북한 고위 관리로부터 직접 들은 비핵...
2018-03-14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