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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유력하게 부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말로 예정된 미북정상회담 후보지로 판문점을 거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많은 나라가 (미북정상)회담 장소로 고려되고 있는데, 남·북한 접경 지역인 (판문점 내)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이 제3국보다 더 대표성을 띠고 중요하며 지속가능한 장소가...
2018-04-3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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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 유엔 안보리/미국의 대북제재에 영향 못미쳐
미국 전문가들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가*폼페이오 국무장관; 남북정상회담 같은 만남의 결과들이 유엔 안보리의 결의나 미국의 제재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할 것“김정은이 진지하다고 생각한다”“우리는 김정은이 어떤 새로운 약속을 했는지 이해하고자 판문점 선언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판문점 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
2018-04-2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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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완화 첫 조건, 핵과 ICBM 일부 검증 가능한 폐기”
대북 제재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은 북한이 일부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검증 가능하게 폐기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크리스 쿤스 민주당 상원의원이 제안했다. 김정은이 핵,미사일 개발을 지속하고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위협을 재개할 경우 미국도 신뢰할 만한 대북 위협을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VOA는 전...
2018-04-2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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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인준받은 폼페이오, 비밀스럽던 김정은과의 만남 사진 깜짝 공개
폼페이오 미 CIA국장이 상원에서 국무부 장관으로 인준받은 것을 기념하여 백악관이 CIA 국장이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지난 부활절 주말(3월31일∼4월1일) 북한을 방문했던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구체적인 촬영 날짜와 세부 장소는 언급하지 않았다.
2018-04-2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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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 동상이몽 [송영선의 시사360]
[관련기사: 남북정상회담 핵심, 남북이 어떻게 미국을 설득할 것인가?]
2018-04-2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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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김정은에 대한 평가 바뀌지 않아"
백악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훌륭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김정은에 대한 평가가 바뀌었다는 뜻이 아니라고 밝혔다. 북한의 언행이 일치될 때까지 최대 압박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라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VOA가 2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백악관은 김정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평가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2018-04-2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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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의회 승인없이 북한에 무력사용 가능”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승인없이 북한에 무력사용을 할 수 있는 국내 및 국제법적인 근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남북, 미북 정상회담 등 협상 분위기가 한창인 가운데 나온 지적이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FA는 미국 변호사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 산하 법과 국가안보 위원회가 24일 워싱턴에서 북한에 무력 공격을 가할 경우 어...
2018-04-25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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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북한 말 곧이곧대로 안 믿어…구체적 비핵화 조치 필요”
백악관은 제재 완화를 위해서는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VOA가 전했다. 미국은 북한 비핵화 문제를 과거처럼 순진하게 접근하고 있지 않다며 북한의 언행이 일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미국은 전임 행정부들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며, 북한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
2018-04-24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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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의 만리풍취] 영웅이냐 반역죄인이냐? 갈림길에 선 문재인
4월27일 이후 문대통령은 영웅이 될 수도, 여적죄인이 될 수도 있다!우리 모두를 위해서 꼭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길 진심으로 바란다!그러기 위해서는 문대통령은 남ᆞ북정상회담에서 정상간의 모든 합의는 전제 조건을 두고 해야한다!6월초 미북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원하는 완전한 핵비핵화(CVID)를 북한이 이행 또는 합의가 된다는 전제 조...
2018-04-24 정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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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참모·전직관리들, 북한 핵 발표에 의구심 많아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중단과 핵 실험장 폐기 발표에 대해 백악관 참모들과 전문가들 다수가 의구심과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미 유력 언론들이 전했다. 전직 관리들은 특히 북한의 발표는 새롭지 않은 것으로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으려는 의도로 풀이했다고 VOA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수전 손튼: 약속한 것을 재확인한 데 대해 고무...
2018-04-23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