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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9' 시청률 대 폭락, 책임져라!
시청률 대폭락, 책임져라 대한민국 대표방송 시청률이 폭락하고 있다.평일인 5월 10일(어제)의 < KBS뉴스9> 시청률은 수도권기준으로 AGB닐슨이 10.5%를 기록했다. 불과 1년 전에 17-18%(수도권 기준, AGB닐슨)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7%~8%P가 빠진 것이다. 40%이상 폭락한 것이다.KBS 사장이 교체된 이후 시청률이 서서히 빠지더니 바닥을 모르고 추...
2018-05-12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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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MBC 방송 뉴스에서 ‘드루킹’이 사라졌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드루킹 관련 뉴스가 공중파에서 갑자기 사라진 것과 관련하여 편파 방송을 하는 양대 지상파 공영방송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자회견과 긴급간담회를 가졌다.한국당 정종섭·성일종·이은권 의원은 1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방송뉴스에 '드루킹'이 보이지 않는다 - 문재인정부 방송공정성,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
2018-05-01 추부길
- 남북정상회담 띄우고 현안 문제 덮었다(KBS공영노조 성명) (KBS공영노조 성명) 남북정상회담 띄우고 현안 문제 덮었다역시 예상했던 대로다. 남북정상회담 성과 부풀리기 보도는 끝이 없다.뉴스의 양은 물론 내용도 그렇다.미국의 북폭설까지 대두되고 있는 현재의 급박한 한반도 정세에서, 정상회담의 핵심은 ‘북한 핵의 폐기’였다.그러나 이 이슈는 판문점 선언문에서도 맨 아래쪽에 한줄 정도만... 2018-04-3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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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 ‘피의 보복’이 난무한다
양승동 사장체제의 인사가 마무리되었다. 한 마디로 피의 보복인사, 한풀이식 인사였다.양 사장 체제 이전에 주요 보직에 있었던 사람들을 거의 대부분 보직을 떼버리고 평직원으로 만든 뒤, 유배지 성격의 외딴 곳에 배치했다. 업무 특성이나 개인의 능력이 인사의 기준이 아니었다. 이전 사장체제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을 이른바 ‘부...
2018-04-26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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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불법 인사’, 이건 아니다
KBS의 상식을 벗어난 인사에 대해 많은 언론과 국민들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지만 그럼에도 양승동 사장의 KBS는 그 ‘상식없는 인사’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이것은 도대체 원칙도, 기본도 안되어 있는 ‘그들만의 리그’이다.이미 국민들 눈높이에서 볼 때 기준 미달이었던 양승동을 사장으로 앉힌 대통령의 수준에 걸맞게 이번에는 KBS 사...
2018-04-14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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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또 내로남불. 금품수수 징계중인 정필모를 부사장 후보로 추천
KBS가 또 한번의 기가 막힌 내로남불을 연출하고 있다.외부에서 상당한 금품수수로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정필모 기자를 부사장 후보로 급거 추천한 것이다. 320만원 상당의 법인카드 사용이 의심된다며 강규형 이사를 내쫓았던 그들이, 그래서 학교에까지 찾아가서 사퇴압박을 넣던 그들이그보다 훨씬 더한 강필모 기자를 부사장 후보로 이...
2018-04-1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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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간부 무더기 기소의견 검찰 송치
이른바 문재인정권의 방송 장악을 위해 강규형 전 KBS이사를 몰아내는데 앞장섰던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전 간부들이 대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영등포 경찰서는 언론노조 KBS본부 전 간부 등 6명을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남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17년 9월 20일 강규형 KBS이사가 이사회에 ...
2018-03-2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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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코드 인사 KBS 양승동 내정자의 추악한 일면 폭로
촛불코드로 KBS 사장에 내정된 양승동 후보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각종 악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양승동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가정 먼저 제기된 것은 논문표절 의혹이었다.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양 후보자가 1985년 6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쓴 석사논문 '미군정의 점령정책과 남한의 정치과정'이, 1983년 1월 신...
2018-03-2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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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방송국, 피디들을 고발합니다
◊이 글은 KBS구성작가협의회 게시판에 익명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필자가 자유롭게 퍼가도 좋고, 많이 알려지기를 원한다고 밝혀 일부 오탈자만 바로잡아 전재합니다. 내부고발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요즘 구작협(구성작가협의회) 분위기 변화에 힘입어 글을 올려 봅니다. 일을 오래 ...
2018-02-0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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