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일자리정책 최저임금의 역습이 보이지 않나 정부가 사상 최대 규모의 최저임금 상승을 밀어붙이며 했던 말, ‘서민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던 것처럼, 그 ‘서민’들이 부작용에 가장 먼저 희생되었다.정부가 최저임금을 통해 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던 기초 노동자들, 그러니까 음식점 종업원, 아파트 경비원, 청년층 등의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통... 2018-02-06 우원재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