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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의 문제점과 극복 방안
1. 원자력 발전의 본질적 장점과 단점원자력은 일반적인 화학반응 에너지가 아닌 고밀도 에너지원으로, 핵반응에 의한 질량결손 에너지(E=mc2)라, 질량 당 에너지가 석탄의 3백만 배에 이른다. 100만KW(1GW) 발전소의 연간 운영 연료가 대형 트럭 2대 분량인 22톤에 불과하다. 반면 석탄의 경우는 이 용량을 운영하는 연료가 220만 톤(원전의 10만 배)...
2018-05-15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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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좌파들이 외면하는 열한가지 진실
1. 대부분의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은 민주화에 앞서 경제 발전과 근대화에 성공하였고 그 기반 위에서 민주주의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하지만 우리나라 좌파들은 산업화는 커녕, 당장의 빈곤을 극복하기도 전에 먼저 민주주의를 했어야 했다고 주장한다. 2. 세계 각국이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 등으로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려고 ...
2018-02-16 윤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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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대재앙,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국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대재앙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8개월 간 우리는 국가적 재앙을 하루가 멀다하고 목도하며 살았습니다. 외교는 완벽히 실패해 오늘날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세계적인 부국을 세우는 토대가 된 한미 동맹관계는 사실상 무너졌고, 정상회의, 외교장관 회의 등 외교무대에서 고장난 녹음기...
2018-02-12 이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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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심야전력요금 인상의 비극(2)
문재인의 탈원전과 산업용 심야 전력 단가 인상은 노무현 정권 시절의 에너지 정책의 재판이고 그 결과도 똑같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민간 LNG 발전사업자들을 배불리고, 전력공급이 부족해 블랙아웃을 걱정하게 될 것이고, 필연적으로 전력요금 인상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한전은 이명박 정권 기간인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개년 내내 적...
2018-02-10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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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에서 탈출해야 한다(2)
3. 신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면서 전력설비 예비율은 낮춘다고? 문재인 정부의 미친 짓은 계속된다. 탈원전을 정당화하기 위해 전력수요 예측도 끼워 맞추기를 하더니 이번에는 2030년의 전력설비 예비율을 박근혜 정부가 계획했던 22%에서 20%로 낮추겠다고 한다. 여기서 2%p이면 원전 2기 정도를 건설하지 않아도 되는 설비량이다. 전력설비 예...
2018-02-09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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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원전중단 손실은 변상하셔야죠
이상한 판타지 영화 하나 보고 이웃나라 사망자 수까지 창작해 가면서 ‘탈원전’을 외치셨으나,사실 그렇게 내뱉어놓고 나서 아차 이거 잘못 짚었다, 라는 건 알고 있었을 겁니다. 애초에 사실관계가 틀렸고, 누가 봐도 지지받을 수 없는 불합리한 의사결정이었으니까요. 그렇다면, 그 시점에서 바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고, 교정하겠다...
2018-02-04 Adrie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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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친환경이 아니다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 중에는 현실에 맞지 않고 오히려 친환경에 역행하는 것들이 많아 개선이 시급하다. 필자는 우리나라가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 개발하고 관련 사업을 지원해서 친환경 에너지의 비중을 가능한 많이 늘려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시행 중인 RPS나 REC 제도를 기본적으로 찬성하고 지지한다. RPS(Renewable Energy ...
2018-02-03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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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잘못 덮기 위해 국가경제 희생하다니
올 들어 제일 추웠다는 1월 12일, 출근하고 조금 지나자 공장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11일에 이어 12일에도 또 한전에서 급전 지시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11일은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2시간, 12일은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30분까지 2시간 급전 지시가 내려왔다. 지난해 12월에도 test 급전 지시 외에 1회의 급전지시가 12월 14일 있었다. 우리 회사는 ...
2018-02-02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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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Check] '한겨레'는 전력 관련 사기치지 말라 (1)
에너지 문제와 관련해 가장 쓰레기가 된 언론은 일 것이다. 에너지 부문이나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는 젬병이면서 이념이나 정치에 경도되어 온갖 통계 장난과 거짓으로 마치 한전(정부)이 기업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처럼 설레발치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1월 25일자 한겨레에 실린 ‘잦은 급전이 기업에 큰 부담? 전력 줄인 만큼 보상 받...
2018-02-01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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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재인과 586 운동권들의 게임 대상인가
평생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남들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아온 586 운동권들이 현 청와대의 핵심이다. 생전 생산성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고용 한번 안해본 이들이, 자기 자본을 전부 상실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끌어안고 대출과 투자를 유치해 기업을 세우고 공장을 돌려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수출을 통해 외화를 벌어오는 사람들의 ...
2018-01-31 Adrie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