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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북전단 대남공세 집중…부총리부터 주민까지 독설 세례
북한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담화를 계기로 대남비난공세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부총리부터 일반 주민까지 나서서 독설했다.김일철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은 7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서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 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미운 것처럼 앞에...
2020-06-07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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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철폐, 남측 피곤해할 한판 준비"
대남 공작을 담당하는 북한 통일전선부가 5일 대북전단 살포 방지 관련 남측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렸다"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다.통일전선부 대변인은 이날 밤 담화를 내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대북전단 살포 관련 경고를 대하는 "남쪽 동네의 태도...
2020-06-0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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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단체 "전단 100만장 뿌리겠다"…적극대응 어려운 경찰 '깊은 고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탈북민의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제재하지 않을 경우 남북 군사합의까지 파기할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탈북민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또 다시 대북전단 100만장 살포를 예고해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북한의 담화 이후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기는 하...
2020-06-05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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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쪼개기] 김여정 호통에 무릎꿇은 청와대
[김여정 막말에 즉각 반응한 청와대, “뜻대로 하겠다!”]4일 오전 6시경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김여정의 담화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를 맹비난했다. 김여정의 담화에는 우리 국민을 향해 '망나니짓' '똥개' '인간추물' 같은 막말이 담겨 있었으며,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못 본 척하는 놈이 더 밉다'...
2020-06-05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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