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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다시 등장한 KAL기 폭파 김현희 씨 사건, 그만 우려먹어라
과거 노무현 정권 때이어 또 다시 KAL기 폭파관련 김현희 씨 기사가 등장했다. 'KBS뉴스9'을 비롯한 지상파 등 언론사들이 일제히 최근 비밀해제 된 외교부 문서에서 확인했다며, 당국이 당시 KAL기 폭파 범 김현희 씨를 대선 직전에 해외에서 서울에 데려오게 했다고 보도했다. 선거에 이용하려 했다는 것이다. 3월 31일...
2019-04-01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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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김학의 보도로 김연철, 박영선 검증보도 묻어버린 KBS
연일 언론에 의해 부적격 장관후보자라고 지목받고 있는 두 명, 바로 김연철 후보자와 박영선 후보자이다. 두 사람의 부적격 이유는 이미 언론에 보도된 것만으로도 차고 넘친다. 김연철 장관 후보자의 북한에 대한 인식은 심각한 수준이다. 남한의 장관이 되려는건지 북한의 장관이 되려는건지 분간할 수 없을 지경이다. 박영선 후보자는 ...
2019-04-01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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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박영선. 김의겸 구하기’ 보도, 안쓰럽다
박영선 의원의 부동산 등 재산의혹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부동산 투기의혹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 김의겸 대변인은 29일 즉각 사의를 표명했다. 박 의원은 일본에 집 한 채를 포함해 모두 3채의 집과, 전세권 한 개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 있다. 박 후보자는 이밖에 여러 가지 의혹을 받고 있지만 자료...
2019-03-29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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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김용옥 망언’ 해명, 이것도 말이라고 하나?
김용옥 씨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묘지를 파내야 한다”는 등의 극한 발언을 한 내용이 여과 없이 방송된 것에 대해 KBS 양승동 사장이 해명을 했다. 양승동 사장은 27일 KBS이사회에 출석해서, 야당추천 이사들의 현안 질의를 받은 자리에서 이른바 ‘김용옥 방송’에 대해, 일방적인 강연이 아니라 배우 유아인 씨와 객석에서 주고받으면...
2019-03-28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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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뉴스9'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 보도, 뉴스인가 선동인가?
지상파 뉴스의 편파성은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니지만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 3월 27일 'KBS뉴스9'은 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이 대한항공 이사직을 상실하게 된 뉴스를 톱으로 다뤘다. 아이템도 무려 5개나 된다. 그런데 가관인 것은 이사직 상실이 마치 당연한 결과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앵커는 “오늘 한국기업 역사에 ...
2019-03-28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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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문 대통령 ‘외교 결례’를 ‘아니다’라는 KBS, “부끄럽다.”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말레이시아 총리에게 인도네시아어로 인사한 것 등, 외교 결례에 대한 파장이 크게 일고 있다.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일본 총리에게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셈이어서 심한 결례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청와대는 실무진이 제대로 챙기기 못해 생긴 실수라고 해명했다. 문제는 ...
2019-03-21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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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광언(狂言)과 폭설(暴說)
나는 KBS나 MBC 등 공중파 TV들이 ‘도올’ 김용옥(金容沃)에게 황금의 시간대를 할애해 주는 이유를 이해한다. 김용옥은 이들 공중파 TV 화면에 등장하여 침을 튀기면서 체조를 방불케 하는 몸짓으로 노무현 정권을 예찬하고 야당을 헐뜯는 변설(辨說)로 이들 공중파 TV의 필요에 충실하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이 나라 공중파 TV들은 ...
2019-03-21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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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이번엔 김용옥, 더 이상 KBS를 농락하지 말고 물러가라
KBS에 출연하는 이념 편향성 짙은 인물들의 체제 부정적 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 연간 7억이 넘는 고액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물의를 빚었던 김제동 씨가 진행하는 '오늘밤 김제동'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열렬히 환영한다”,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는 식의 인터뷰와 자막 등을 방송했다가 파문을 일으키더니 이번에는 김용옥 씨가 진...
2019-03-20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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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과거사 보도, 정권 실정 덮고 보수 궤멸이 목표인가?
승리와 정준영 사건 이후, 1박 2일 내기 골프 폭로뉴스에 이어 과거 김학의, 장자연 관련 보도가 요즘 갑자기 떠올라 연일 뉴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부분 성관련 범죄들로 과거사를 들추기 시작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갖는다. 왜 이런 뉴스가 갑자기 지상파에 도배되는 것일까. 10년이 넘은 ‘장자연 사건’에 대해 장 씨의 동...
2019-03-19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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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라디오를 정권의 홍보채널로 만들 셈인가?
KBS를 다니다가 자진 퇴사해서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뉴스타파’에 있던 최경영 기자를 양승동 사장체제는 지난해 재입사 시켰다. 명분은 탐사보도 강화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뉴스타파에서 재입사한 기자가 두 명이나 된다. 당시 이런 전례가 없다며 사내에서 강한 반발이 일었다. ‘신종 채용비리’라는 말도 나왔다. 그렇게 탐사보도를...
2019-03-06 김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