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
[KBS Live] 연속 한자리수로 폭락한 'KBS뉴스9' 시청률
KBS의 메인뉴스인 'KBS뉴스9'의 시청률이 이틀 연속으로 한자리수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업체인 닐슨의 가구당 시청률 조사에서 4월 25일 'KBS뉴스9'의 수도권 시청률은 9.7%로 나왔다. 전 날인 24일에는 9.4%를 기록했다. 그동안 주말 시청률이 7-8%로 한자리 수가 나온 경우는 많았지만, 특별한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 평일의 시청률이 이틀 연...
2019-04-26 박상주
-
[KBS Live] 일본 언론이 전하는 북한뉴스 보도하지 말라?
KBS 보도 간부가 북한 관련 뉴스를 전할 때 ‘일본 언론이 전하는 것은 가급적 뉴스로 취급하지 말라’고 지시해, 사실상 ‘북한 뉴스 보도지침’을 내린 것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KBS 국장급 모 주간은 아침 부장급 이상 보도국 간부 회의에서, “북한 관련 뉴스를 전할 때, 일본 언론이 전하는 북한 뉴스는 가급적 받지 말라” 는 식의 지...
2019-04-25 박상주
-
[KBS Live] 홍위병이라고 조롱당하는 KBS, “부끄럽다”
KBS가 취재과정에서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언론인이나 법조인을 공격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일부에서는 드러내놓고 KBS가 정권의 홍위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언론보도 등을 종합하면, KBS '추적 60분'팀은 지난 15일 정오 쯤 여수시 법원 청사 주차장에서 박보영 전 대법관을 만나 “과거사 판결 피해자들...
2019-04-24 박상주
-
[KBS Live] 'KBS뉴스9'도 윤지오에게 놀아났나?
고(故) 장자연 사건의 핵심 증인이라며 연이어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면서 고 장자연 씨가 생전에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 억울하게 당했다고 주장했던 연예인 윤지오씨의 증언이 거짓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윤지오 씨가 고 장자연 씨의 사건을 다룬 책 ‘13번째의 증언’을 집필하는 과정에 도움을 준 작가 김모 씨는, ...
2019-04-23 박상주
-
[KBS Live] 'KBS뉴스9' 세월호 추모식 보도에서 웬 야당 집중공격인가?
세월호 사고 5주기인 4월 16일 'KBS뉴스9'은 인천에서 열린 일반인 희생자 추모행사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등 야당 의원들에 대한 뜬금없는 비난성 보도를 이어갔다. 추모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의 ‘추모’를 보도한 것이 아니라 ‘과거행적’이 주요 보도 대상이었던 것이다. ‘뉴스줌인’은 황 대표의 추모사를 보여준 뒤, 앵...
2019-04-17 박상주
-
[KBS Live] 'KBS뉴스9' 한미 정상회담 관련 기사, 왜곡 심하다.
'KBS뉴스9'이 한미 정상회담과 김정은 발언 등을 보도하면서 내용의 상당 부분을 왜곡하거나 제대로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우선 이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영부인을 대동하고 한미정상회담에 참석한 4월 12일, 사실상 두 정상은 북한 핵문제 해결에서 상당히 다른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른바 미국의 빅딜과 ...
2019-04-15 박상주
-
[KBS Live]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KBS, 왜?
고성 산불로 인한 국가적 재앙 사태에서 엉뚱하게 ‘오늘밤 김제동’을 방송하고 있었던 KBS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질책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연일 각 언론과 유튜브에서 재난주관방송사인 KBS의 이러한 ‘책임 방기’를 질타하고 있는 것이다.재난방송을 해야 할 시간에 다름 아닌 ‘오늘밤 김제동’이란 프로그램을 방송했다는 점이 더...
2019-04-09 박상주
-
[KBS Live] 산불 보도 참사, KBS 사장 등 책임자 물러가라
강원도에서 산불이 번지는 시간에 한가하게 '오늘밤 김제동'을 방송하는 등 재난 주관방송사로서의 역할을 내팽개친 KBS에 대해 비판 여론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대다수 언론은 보도와 사설을 통해 연일 KBS를 질타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편을 드는 편파 왜곡 보도라는 비판에다, 기본적인 재해재난 방송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공영방송 ...
2019-04-08 박상주
-
[KBS Live] 고성산불 시간에 ‘김제동 방송’한 KBS, 제 정신인가
고성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속초시내까지 덮치면서 두 사람이 숨지고 수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이재민이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시내버스가 불타고, 콘도와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아수라장상황이었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혼란과 공포의 시간이었다. 불길이 한창 번지던 4월 4일 밤 11시대 초반, KBS1TV는 ‘오...
2019-04-05 박상주
-
[KBS Live] 편파에다 무능까지 겹친 양승동 사장, 물러나야 한다
문재인 정권에 충성하고 김정은을 칭송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KBS 양승동 사장, 그의 최근 경영성적은 가히 충격적이다. 올 들어 1-2월까지 당기 손실이 517억 원, 사업 손실이 566억 원이나 된다. 지난 한 해 적자 5백여 억 원도 모자라, 올해는 연초부터 적자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적자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우선 편파, 왜곡 보도...
2019-04-03 박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