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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건 "미북 정상회담 의제 12개 이상"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1일(현지시간) 이달 말 예정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12개 이상의 의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북 간 이견을 좁히는 과정은 추가 실무협상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건 대표는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과 면담한 자리에 배석해 "북...
2019-02-13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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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또 대북지원 과속 경고한 美, 또 헛물켜는 문재인 대북정책
[비건, “남북교류 제동”, 문재인, “남북교류 가속”]제2차 미북정상회담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양을 다녀온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1일(현지시간) "미국은 남북 관계 발전을 반대하지 않지만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해 발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비건 대표는 이날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
2019-02-13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