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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식칼럼] 영화 기생충과 좌파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칸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여기저기 소개된 걸 보니 역시 우리나라 영화계에 만연한 좌파 코드를 내세운 영화 같습니다.영화 제목 기생충은 상징입니다. 봉준호 감독이 우리 현실에 대해 정말 치열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다면 이 상징으로 고발할 게 무척 많았다고 봅니다.저...
2019-06-12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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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제대로 알고 분노하라!
청년들을 위한다면서도 청년 일자리를 잡아먹는 좌파 경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만들어가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직시해야 한다. 노동기득권이 청년들 분노의 대상아닌가? 좌파경제가 바로 분노해야할 대상 아닌가? 제대로 알고 분노해야 한다. 무관심이 우리들의 일자리를 더 사라지게 할 수 있다.
2018-06-0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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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불평등과 민주노총 [김장수의 우파본색]
청년 일자리가 사라진다. 왜 그럴까?소득불평등의 원인은 무엇일까?왜 소득양극화가 심해지는가?그 모든 기저에 민주노총이 있다.민주노총이 타파되지 않고서는 노동개혁도 불가능하다.일자리가 만들어지지도 않는다.임금의 양극화도 개선되지 않는다.김장수박사가 쉽게 풀어주는 대한민국 생존의 길소득불평등과 민주노총.
2018-05-02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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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하라는 민주노총
민주노총은 16일부터 "낙장불입! 주한미군 철수하라!" 노동자 인증샷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 발언은 한국민중의 꿈"이라며 열심히도 주한미군 나가라고 주장 중이다.주한미군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나가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본인들은 정작 그토록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미...
2018-03-2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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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것들
3년 전, 법과 질서를 지키다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있다.경찰 13기동대 소속 장 씨는 시위대가 던진 쇠파이프에 얼굴을 맞아 전치 8주의 상해를 입었다. 14중대 김 씨는 봉에 손바닥을 관통당했다. 15중대 송 씨는 쇠파이프에 맞아 손가락과 다리가 부러졌고, 15중대 이 씨는 바닥에 메쳐져 수많은 발길질을 당했다. 41기동대 정 씨...
2018-02-27 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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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노사정 협의에 더이상 참여하지 말라
민노총은 그간 노사정위원회에 불리한 협상 안한다고 참여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었다. 대타협은 서로에게 득이 되는 Win-Win의 가능성 때문에 하는 것이다. 이 정부 아래서는 지난번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이 보여주듯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은 불가능하다. 전직 관리들이 장악한 사측 단체의 위장 대표들은 정부의 압력에 무슨 짓이든지 ...
2018-02-04 이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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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이번 노사정 협의에 결단코 불참하라
민노총은 그간 노사정위원회에 불리한 협상 안한다고 참여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었다. 대타협은 서로에게 득이 되는 Win-Win의 가능성 때문에 하는 것이다. 이 정부 아래서는 지난번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이 보여주듯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은 불가능하다. 전직 관리들이 장악한 사측 단체의 위장 대표들은 정부의 압력에 무슨 짓이든지 ...
2018-01-21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