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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고위간부, 대북제재 관련 “오래 참았다”고 주장
북한의 한 고위 간부가 비핵화협상에 대한 북한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간부는 “오래 참았다. 자칫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면서 대북제재에 대한 북한당국의 불만을 숨김없이 드러냈다고 소식통들은 밝혔다고 RFA가 전했다.평양시의 한 소식통은 22일 “며칠 전 만난 평양시의 한 고위간부가 ...
2018-12-26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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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북한만의 비핵화 거부’, 또다시 본색 드러낸 김정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낡은 길에서 장벽에 부딪치기보다 새 길을 찾는것이 나을 것이다”라는 실명 논평을 통해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란 남과 북 모두의 비핵화’를 의미한다면서 ‘북한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이 제거되지 않는 북한만의 비핵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고 나서 미국과 북한간의 북한 비핵화 협상이 좌초상태...
2018-12-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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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멀어진 北비핵화, 국민 기만한 文 대통령 책임지라!
[北, 또다시 핵무력 완성 대대적 선전, 비핵화 의지 완전 실종]북한이 16일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미국이 고강도 제재와 인권 비판을 계속하면서 자신들의 핵포기를 압박한다면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에로 향한 길이 영원히 막히는 것과 같은 그 누구도 원치 않는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고 위협하고 나...
2018-12-1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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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전 차관보 “북한 실무협상 거부, 진정성 없다는 방증”
북한이 미국과의 실무협상을 거부하는 것은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이 없음을 보여준다고 크리스토퍼 힐 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지적했다고 VOA가 전했다. 북한이 정상회담만을 고집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주장을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힐 전 차관보는 실무회담이 열리지 않아...
2018-12-15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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