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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탄] 외교·남북·경제·도덕성 다 무너진 문재인 정권, '이건 나랴냐'?
[논평] 외교·남북·경제·도덕성 다 무너진 문재인 정권의 민낯- ‘국민이 곧 국가’라던 文정권, ‘국가파탄정권’인가? ‘무능정권’인가- 무너진 경제, ‘국가적 자살’로 몰아간 문재인 정권- ‘선거승리’ 위해 도덕성에 양심까지 저버린 문재인 정권
2019-04-2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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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칼럼] 나라 무너지는데 철부지들 목소리만 요란
[관련기사(한국경제): 제조업 생산능력 사상 첫 ‘뒷걸음’…”L자형 장기침체 가능성”]설 쇠러 고향에 와서 80명 규모 어묵 공장 하는 친구와 술 한 잔 했다. 몇년 전에 작고하신 아버지 때부터 하던 공장이다. 업력이 최소 30년은 될 거다. 친구는 삼성에서 제법 잘 나가다가, 아버지 급서로 사직하고 공장을 맡았다. 아내와 딸은 수원에 그...
2019-02-08 김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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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룡 칼럼] 외치(外治)가 內政에 우선할 수는 없다
나이가 일흔이 넘으면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아도 이치에 어긋나는 일이 없다"(從心所慾不踰矩)던데 그것은 성현이나 하시는 말씀이고, 저 같은 필부들은 이 나이에도 분노를 느끼며 삽니다. 서생이 하늘을 향하여 주먹질한다고 세상이 바꿔지기야 하겠습니까마는, 누군가는 말해야 한다는 치기(稚氣)로 쓴 글입니다. 문득 황현(黃玹) 선...
2019-01-21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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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큰 “한반도 위기 재발 가능…‘화염과 분노’로 돌아갈 수도”
‘화염과 분노’로 표현되던 한반도 위기 상황이 내년에 되풀이 될 수 있다고 토니 블링큰 전 국무부 부장관이 전망했다. 미-북 관계의 전망이 밝지 않다며 비핵화 협상이 결렬될 경우 더욱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토니 블링큰 전 부장관은 답보상태에 빠진 미-북 비핵화 협상을 거론하면서 한반도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올 ...
2018-12-19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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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美세미나, "文정부 국방안보, 北 대남혁명전략에 넘어가는 행보"지적
지난 11일 화요일 오후 미국 워싱턴 DC 에서 매우 중요한 세미나가 열렸다. 워싱턴의 Top-5 정책연구소 중에 하나인 미국기업연구소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가 주최한 이 세미나는 "한국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 우익 권위주의에서 좌익 권위주의로?"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5명의 저명한 한반도 학자들을 초청해 진행되었다. 보스턴 소재 터프츠...
2018-12-12 조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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