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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논평] '심유경’ 닮아가는 문재인 씨의 ’조정‘ 역할과 한-미정상회담‘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4월 11∼12알 워싱턴으로 가서 트럼프(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또 한 차례의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한다. 두 대통령이 만나는 일곱 번째의 정상회담이다. 문재인 씨가 2017년 5월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 ‘약속’(?)했던 이른바 “동분서주(東奔西走)”가 2019년에 들어 와서도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문...
2019-03-31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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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특강] 2019년 자유세력의 과제
내가 박대통령 시해 사건이 생기던 당시에 그 시해 사건의 범인인 김재규 부장의 특별보좌관이었다. 내 방이 이 건물의 7층에 있었고, 내 방 바로 아래 김재규 부장실이 있었다.그 당시 나는 1979년 10월 달에 미국의 코네티컷 주립대학에서 아시아학회 세미나가 있어서 거기 갔다가 10월 25일 귀국을 했고, 26일날 그 사건이 생길 때는 저나는 여...
2019-01-21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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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칼럼] 북한은 미국의 선제공격에 어떻게 반격할 것인가?
북한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예방할 힘은 없지만 보복 공격을 가할 힘은 가지고 있다. 북한이 보유하는 남한에 대한 군사 공격 능력은 서방의 기준에 의하면 대단한 것이 아니지만 북한이 북한에 대한 공격에 군사적으로 대응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 것이다.북한이 보유하는 가장 강력한 군사 공격 수단은 포병이...
2019-01-08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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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칼럼] 미국의 대북 군사 공격 시나리오
2018년 한 해 동안 세상을 시끄럽게 했던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한과 미국 및 중국 사이의 이른바 ‘정상외교’는 지난 1월 1일의 북한 독재자 김정은(金正恩)의 신년사를 통하여 “빈 항아리를 실은 수레”가 내는 요란한 소리에 불과했던 것으로 그 실체가 드러났다.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사이의 두 번째 미•북 정...
2019-01-06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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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칼럼] 영화 '출국', 성공한 한 편의 수준급 상업영화
아침 8시 아내와 함께 강남역에 있는 메가박스 10층 4관에서 상영되는 최공재가 감독하고 이범수가 주연한 ‘출국’을 관람했다. 분단 70년사를 통하여 대표적으로 애절한 가족 이산 비극의 주인공인 오길남(吳吉男) 씨의 사연(事緣)을 소재로 한 '출국‘은 넌픽션의 픽션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하는 흥행성의 확보를 위하여 사실성과 현실...
2018-11-24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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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알림] 오늘부로 동아일보 구독을 중지합니다
15대 국회의원이었던 李東馥입니다. 저는 오늘(2018.11.22) 오전 동아일보사 본사(구독-배달 1588-2020)로 전화를 걸어서 동아일보 구독 중단을 통보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어제 오후 “국가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들”이 주최하고 엄청난 수의 애국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 시내 삼각지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남북 군사분야 합의서...
2018-11-22 이동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