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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0탄] 뻥 뚫린 안보
[논평]‘뻥 뚫린 안보’, 동해안 북한 어선 표류, 결국 어민들이 신고- 스스로 안보 해체하는 이상한 나라의 군대가 자초한 결과- 군의 정치화, 북한을 보지 않고 청와대만 바라보는 현실- 문 대통령, 국방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反평화’로 매도
2019-06-1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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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추천칼럼] 수군(水軍)의 경고문: 적(敵)을 적(敵)이라고 하는 게 죄가 되는가?
오늘은 남쪽 바다의 성난 민심을 전하는 상소(上疏)를 올립니다. 이순신 장군(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없는 수영(水營)은 처량하고 불안합니다. 궁궐을 버리고 떠난 선조 임금에게 상소를 다급하게 올리지만 전달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장마철에 궁궐이 불탔다는 소식은 국화가 피는 지금에서야 들려옵니다. 그래도 3가지를 묻고 3가지를 경고...
2019-01-27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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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Now] 北, 노동신문까지 연일 南국방력 강화 비난, 관계 파탄 경고
북한의 선전매체들이 연일 남한의 국방력 강화를 비난하는 가운데 12일에 이어 16일에는 노동신문까지 비난에 가세해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조평통 산하 ‘우리민족끼리’가 12일 ‘대화의 막뒤에서 벌어지는 범죄적흉계의 산물’라는 논평을, ‘메아리’가 ‘평화번영의 흐름에 역행하는 무력증강소동’ 이라는 논평을 실은데 이어, 14...
2018-12-16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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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고려대 "KT 아현지사 화재와 ‘합리적 의심’" 대자보 화제
고려대 트루스포럼이 "KT 아현지사의 화재와 합리적 의심"이라는 대자보를 통해 종북좌파의 소행일수도 있다고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고대 트루스포럼은 7일 대자보를 통해 "이번 사건으로 왜 이석기가 전화국을 테러 목표로 정했는지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최근 두 달간 일어난 사건들과 이석기의 발언...
2018-12-07 조평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