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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北 몰아치는 美, '버티기'와 '살라미전술' 펼치는 北
[2차 미북정상회담, 2월 27일~28일 베트남에서 열려]북한 비핵화를 위한 미국과 북한간의 2차 정상회담이 오는 27일~28일 1박2일간 베트남에서 열린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국정연설을 통해 밝혔다.정상회담 시기를 2월말로 정한 것은 이미 지난해 12월부터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장소 역시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미국은 베트...
2019-02-0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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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김정은 방중, 北中합작일까? 美中공조일까?
[시진핑 주석 초청으로 중국 간 김정은, 중국 의도는?]김정은의 베이징 방문에 담긴 시진핑 주석의 전략은 무엇일까? 분명한 것은 이번 김정은의 4차 중국 방문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그동안 김정은이 세차례나 중국을 방문했고 또 시 주석의 평양방문을 예고해 왔던터라 이번 북중정상의 만남은 당연히 평양에서 ...
2019-01-0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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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김정은의 방중과 2차 미북정상회담, 설 자리없는 文
[중국 시진핑 주석 만나러 중국에 간 김정은]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7일 중국을 방문했다. 북한중앙방송은 김정은 위원장이 “7∼10일 중국 방문” 소식을 전했으며 중국도 이를 공식 확인했다.김정은의 방중은 2차 미북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으로서 중국과 공동전략을 펴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김정은 방중의 핵심...
2019-01-0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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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중국 비행기 한 대 빌려주고 모든 것 다 얻었다”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미북정상회담에서 “중국이 모든 것을 얻어냈다”면서 결국 “이번 회담의 승자는 중국이며,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은 얻은 것이 없다”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China Gets Everything It Wanted From Trump's Meeting With Kim]블룸버그는 미국의 라이벌인 중국이 1점은 넣은데 비해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은 점수를 기록...
2018-06-1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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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중국의 미북회담 관련, 대북 이중 플레이 경고
중국과 북한전문가이면서 변호사인 고든 창이 FOX News의 “Sunday Morning Futures”에 출연하여 중국이 미북정상회담의 순항을 방해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고든 창 변호사는 “북한과 미국이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 한 중국이 대북제재의 틀을 허물면서 김정은이 시진핑 곁에 있기를 바라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북한이 최근 ...
2018-05-30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