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자칼럼] 히틀러 닮은 박원순의 거대 광장 집착증
조선일보 한삼희 선임 논설위원의 칼럼 ‘잃어버린 광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의 말마따나 광화문 광장은 우선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 남의 시선을 덜 느껴도 되는 아늑한 장소, 앉아 머리를 식힐 수 있는 벤치 같은 게 하나도 없는 삭막한 광장이다. [관련기사(조선일보): [만물상] 잃어버린 광장]넓이가 1만8700평방미터나 되는 규...
2019-02-10 박정자
-
김부겸 "서울시에 광화문광장 수용 불가 수차례 전달…일방 발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일방통행식 사업 추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과의 충돌을 놓고 여권 내 잠재적 대선주자들 간 경쟁이 사실상 시작됐다는 해석에 대해선 경계하기도 했다. 김 장관은 이날 기자와 만나 "미래 국가지정 유산이 될 정부청사 건물을 어영...
2019-01-25 김정희
-
박원순의 뻔뻔함•이중성에 구역질이 납니다
박원순이 서울시장 재선(삼선)을 위해 가시적 성과물을 보여주려고 여러 사업들을 진행했고 또 진행하려 합니다.서울역 고가도로의 공중정원(서울로 7017), 종로 일대의 자전거 도로에 이어 이번에는 광화문광장을 3.7배 넓힌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1.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 계획 [관련기사: 광화문광장, 3.7배 커지고 옛 모습 되찾는다]광...
2018-05-02 길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