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영우 국회의원 북한은 결코 중국을 벗어날 수 없다. 국회 김영우 전 국방위원장이 지금의 북한의 대남전략이 중국과의 연계하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움직임도 중국이 짜놓은 각본"이라면서 "(북한은) 중국과 의논없이 과연 북한이 대화테이블에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과... 2018-03-28 추부길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