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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양승동 사장 불신임 87.3%, “물러가라”
KBS직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양승동 사장의 불신임률이 87.3%를 기록했다. 민노총 산하 KBS 언론노조가 빠진 상태에서 실시된 투표였지만 거의 90%나 신임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것이다. 사상 최악의 낙제점이다. 공정보도, 신뢰도, 경영실적 등 어느 한 분야에서도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양승동체제의 이런 성적표는 이미 ...
2019-09-25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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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위기 타개는 양승동 체제가 물러가는 것뿐이다.
KBS가 올 해만 천억 원이 넘는 적자가 예상된다며 이른바 위기경영을 선언하고 비용절감 대책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을 통폐합하고, 일부 지역방송국을 통폐합하는 등 비용을 줄이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그러나 이것은 근본해법이 아니다. 지금의 위기를 가져온 핵심은 민주노총 노조를 중심으로 하는 이른바 ‘노영경영’이고, 그로 ...
2019-07-2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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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비상경영이 아니라 양승동 체제 퇴진만이 답이다
계속되는 적자에 KBS 사측이 비상경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올 연말이면 사업 손실이 1,019 억 원이 예측되는 등, 해마다 천억 원이 넘는 손실이 이어져5년 후면 6,500억 원이 넘는 사업 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에 사측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란 명목으로 예산 절감을 통해 수지개선을 해 보겠다고 나섰다. 인건비 절감, 비효율적 ...
2019-07-1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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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누가 ‘진미위 판결’로 징계 운운하는가
KBS판 적폐청산위원회라고 불리는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활동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고등법원 판결이 나오자 사내 협회와 일부 노조가 징계절차 운운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항소심 결정으로 진미위가 ‘징계 권고’ 할 수 있게 됐으니 당장 징계 절차에 돌입하라는 것이다. 이미 다른 성명서...
2019-05-18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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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반전! 고법은 ‘KBS진미위’를 불법기구로 판정했다.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활동중지 가처분 소송 항소심에서 서울고등법원이 내린 판결이 진미위가 불법기구라는 것을 명확히 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같은 사실은 법조계가 이번 판결문을 분석한 결과 밝혀졌고, 이에 따라 KBS공영노조는 추가 소송과 함께 진미위의 해체와 무효화 투쟁을 벌여나갈...
2019-05-18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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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전(前) 간부들을 괴롭히는 것이 인력 활성화란 말인가.
KBS가 시니어 인력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전 사장시절에 고위직에 있었던 직원들을 현장에 재배치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고 TV PD로서 주요한 보직을 맡았던 국장급 직원을 최근 라디오 운행(MD) 평직원으로 배치 발령하는 등 130 명 가까운 인력을 현장에 재배치한 것이다. 이번 인력 재배치 중 주목할 점은 라...
2019-05-1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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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진미위 판결’, 납득 안 되는 ‘사법 폭력’이다.
서울고등법원이 5월 14일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에 대한 항고심에서 사측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핵심은 진미위 운영규정 제 10조 3호, 즉 진미위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장에게 징계 등 ‘인사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는 조항을 고등법원이 인정해준 것이다. 그러나 1심 재판부인 서울남...
2019-05-15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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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진미위’, 불법 활동 정당화 될 수 없다.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가 직원들에게 그 동안의 조사 내용을 통보하였다.이달 말 해체를 앞둔 진미위가 해당 직원들에게 조사 내용과 결과라는 것을 이메일 등을 통해 왜 통보했을까?달리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있지만, 그 동안 진미위 규약의 불법성이 인정돼, 사실상 법원으로부터 활동중...
2019-04-1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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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KBS, 왜?
고성 산불로 인한 국가적 재앙 사태에서 엉뚱하게 ‘오늘밤 김제동’을 방송하고 있었던 KBS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질책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연일 각 언론과 유튜브에서 재난주관방송사인 KBS의 이러한 ‘책임 방기’를 질타하고 있는 것이다.재난방송을 해야 할 시간에 다름 아닌 ‘오늘밤 김제동’이란 프로그램을 방송했다는 점이 더...
2019-04-09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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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편파에다 무능까지 겹친 양승동 사장, 물러나야 한다
문재인 정권에 충성하고 김정은을 칭송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KBS 양승동 사장, 그의 최근 경영성적은 가히 충격적이다. 올 들어 1-2월까지 당기 손실이 517억 원, 사업 손실이 566억 원이나 된다. 지난 한 해 적자 5백여 억 원도 모자라, 올해는 연초부터 적자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적자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우선 편파, 왜곡 보도...
2019-04-03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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