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집단체조 아리랑 아리랑 집단체조를 보며 '감동'받는 그들, 제 정신인가? 근자에 시인 고은(高恩)이 장안(長安)의 화제 인물이 되어 있다. 이른바 ‘미투’(Mee too)의 저주에 휘말린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고은의 걸레 같은 허명(虛名)에 식상(食傷)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한 그가 2007.10월 노무현(盧武鉉)의 수행원으로 평양을 다녀 온 뒤 에 여러 회에 걸쳐 평양 방문기를 연재했다. 필자는 그의 연... 2018-03-17 추부길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