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레드라인 북한과의 대화에서 '인내의 시간은 끝났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국은 북한과의 대화에서 '인내의 시간은 끝났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메리 베스 롱 전 미 국방부 차관보가 밝혔다. 롱 전 차관보는 1일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북한은 이미 국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레드라인’을 모두 넘었다며, 북한 문제를 대화로 풀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주장했다. VOA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한국은 연합 ... 2018-03-05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