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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쪼개기]북한에 또 조롱당한 문재인 청와대
[이번엔 김여정,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 딱 누구처럼"]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3일 오후 늦게 북한의 초대형방사포 발사 시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힌 청와대를 향해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고 비난했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
2020-03-04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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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7탄] 문재인에게 북한은 ‘영원한 상전(上典)’인가?
[논평] 문재인정권에게 북한은 ‘영원한 상전(上典)’인가?- 남북관계, 주종(主從)의 관계로 변질. 이것이 文정권 한계- 김정은 조화받으러 안보실장까지 판문점으로 가 고개 숙이는 현실- 문재인 청와대가 착각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남북관계 정상화는 요원
2019-06-1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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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문재인 정권이 자초한 ‘도를 넘는 북한의 갑질과 조롱’
[북한 ‘리선권’의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발언, 처음이 아니다]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리선권 위원장이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 당시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한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에게 대북 경협이 부진한 데 불만을 표출하면서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며 면박을 줬다고 한다.당시 리선권과 ...
2018-10-30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