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북정상회담 1년]문재인 청와대의 오판과 3차 미북정상회담
[미·북간 싱가포르 정상회담 1년, 전진인가 후퇴인가?]소위 ‘세기의 만남’이라며 떠들썩했던 미국과 북한간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열린지 딱 1년이 지났다.1년 전 두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공동합의문에 사명한 데 이어 합의문대로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 많은 국민...
2019-06-11 추부길
-
[줌인] 美국무부 “북한의 FFVD가 목표…비핵화 때까지 제재 유지” 재천명
2차 미북정상회담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비핵화 목표를 거듭 확인해 주목을 끌었다. 미 국무부는 대북제재 완화가 비핵화 이후에 이뤄질 것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주민들의 밝은 미래를 원하지만 비핵화 이전엔 제재를 풀지 않겠다는 것이다. 로버트 팔라디노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
2019-02-08 김정희
-
폼페이오 "미중 정상회담서 北 FFVD 논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final, fully-verified denuclearization)에 대한 우리의 책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8-12-02 김정희
-
미, 행정부에 "CVID 표현 쓰지 말라" 지시…日 아사히
트럼프 미 행정부에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당초 요구했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일본 아사히(朝日) 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초순 행정부에 'CVID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이는 CVID라는 문구를 ...
2018-07-29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