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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7탄] 와해 위기 치닫는 한미동맹
[논평] “한미군사훈련 재개 필요성 아직 못 느낀다”는 미국- 文정부의 ‘친북(親北)·종중(從中)·이미(離美)외교, 동맹위기 자초- 미국, 한국군 배제 상태에서 대 북한 군사훈련 더 강화- '북한 눈치보기'로 일관하는 文정부, 대한민국 안보는 안중에도 없다
2019-06-0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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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미군사훈련 재개 필요성 아직 못 느낀다”는 미국
[섀너핸 미 국방대행, "한미 합동군사훈련 재개 필요성 아직 못 느껴"]이미 국방부장관으로 내정된 미국의 패트릭 섀너핸 장관 대행이 2일 지난해부터 사실상 중단된 대규모의 한미 합동군사훈련의 재개 필요성에 대해 “아직까지는 훈련 재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를 마치고 서울을 방문하...
2019-06-03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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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탄] '통일부 2중대'로 전락한 국방부
[논평]발사 26일만에 北미사일 ‘이스칸데르급’ 인정한 국방부-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할 군(軍)마저 정치에 함몰된 나라- “북한 눈치보느라 군을 뇌사상태로 만든 문재인 정부"- 국방과 외교의 축이 무너지고 '호국' 의지마도 병든 대한민국
2019-06-02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