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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2개월째 '경기 부진' 진단…"수요 위축 완화"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2개월 연속 국내 경기가 부진하다고 진단해 경제 위기 관측을 증폭시켰다. 지난 4월 경기 '둔화'에서 '부진'으로 높인 우려 수위를 이달에도 유지한 것이다.KDI는 13일 공개한 'KDI 경제동향' 5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요 위축이 일부 완화됐으나 투자와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가 부진한 모습"이...
2019-05-13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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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도 "韓경기, 부진 단계 진입…주력 품목 수출 감소" 지적
국책 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국내 경기가 둔화 단계에서 점차 부진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5개월 연속 둔화 상태를 지속했던 경기가 6개월째 접어들며 한층 더 악화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제는 국책연구기관마저 경제적 위기를 지적하고 나선 셈이다.KDI는 7일 공개한 'KDI 경제동향' 4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대내외 수요가 ...
2019-04-08 김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