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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개정헌법, 김정은 '국가수반' 명시. '핵보유국' 지위는 그대로
북한이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에서 수정·보충했다고 밝힌 사회주의 헌법이 공개됐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국가수반', '무력 총사령관'으로 명시하는 등 기존보다 위상이 전반적으로 강화된 사실이 확인됐다.북한 대외선전 매체 '내나라'는 11일 홈페이지에 개정 사회주의 헌법을 공개했다. 국무위원장을 정의한 헌법 제100조...
2019-07-11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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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김정은 "미북회담 목적은 핵보유국 인정“, VOA보도
북한 김정은이 지난 2월 2차 하노이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핵무력 강화 지침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최후의 “핵담판”을 하려 한다며 “세계적인 핵전력국가”로 인정받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VOA(미국의 소리)가 16일 입수한 북한 장성과 군관에 전달한 강습제강을 보면 미-북 정상회담의 목적이 핵보유국...
2019-06-17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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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北비핵화 실질행동 첫 조치는 北헌법전문 개정이다!
[4월 11일, 김정은의 비핵화 진정성은 북한 헌법 개정 여부로 드러난다]과연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가 있을까?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분명히 약속했다는 그 비핵화를 김정은이 진정으로 수행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가름할 2019년 북한최고인민회의가 오는 11일 열린다. 한미정상회담이 열리기 직전에 북한도 전 세계를 향해 ...
2019-04-0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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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美랜드연구소, 北 2020년에 핵탄두 최대 100개 보유 예상
북한이 핵 역량을 계속 확대하면서 최대 100개가 넘는 핵탄두를 보유할 수 있다는 주장이 미국 랜드연구소에 의해 제기됐다. 랜드연구소는 15일 발표한 '한반도의 4가지 문제'라는 보고서에서 북한이 현재 15~60개의 핵탄두를 보유한 것으로 추산되며 2020년에는 최소 30개에서 최대100개까지 늘릴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북한의 핵 역량 확대가 ...
2019-01-16 김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