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국사회 [김대호칼럼] 토크빌이 지금 남북한을 여행한다면 이번 설은 서울, 원주(처가), 삼천포, 서울로 다녀왔기에 900km 가량 운전을 했다. 명절은 서울과 지방을 비교하게 만든다.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고유문화, 풍속과 습속, 가치체계들을 짚어보게 된다. 나아가 일본, 유럽, 미국, 중국 등 타국 문화와 풍속과 가치체계까지 비교하며 조금은 아니, 외국인의 시각에서... 2019-02-17 김대호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