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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北 식량난 해결 길은 '집단농'의 '개인농' 전환에 있다
북한을 탈출하여 월남한 농업전문가인 이민복 씨가 e-Mail을 통해 두 건의 문건을 필자에게 보내 왔다. 그 중 한 건은 제목이 「남녘에서 보내는 중앙당 제1호(김정일 국방위원장 앞) 편지(제의서)」로 되어 있었다. 내용이 매우 흥미를 끄는 것이었다. 이 「편지」의 서두에서 그는 그가 아직 북한에 거주하고 있던 10년 전 동일한 문제를 가지...
2019-06-19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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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외교메모서 식량난 관련 '4월 중 긴급조치' 강조"
북한 정부가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4월중에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북한의 외교전문에 나타난다고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K뉴스는 북한 외교부 엠블럼이 찍힌 한글 메모를 입수했다면서 메모에 북한의 지난해 곡물생산이 495만 1000t으로 2017년보다 50만 3000t이 줄어든 것으로 돼 있다고 전했...
2019-04-17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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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43% 만성적인 식량부족 시달려" FAO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가 북한 주민 1090만명이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과 영양 결핍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FAO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9 북한의 인도주의 필요와 우선순위’ 보고서에서 “북한에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과 영양실조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북한이 지난 6년 동안 홍수와 가뭄 등 자...
2019-02-13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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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북한] 北 최악의 식량난, 식량 이동 엄금 포고, 사형협박도
북한이 가을걷이가 한창이어야 할 최근 최악의 식량난을 겪고 있으며, 북한당국은 쌀 수확량 감소를 우려해 군량미를 강제로 징수하고 또 식량 유통을 전면 금지하는 포고까지 내렸다고 북한전문보도 매체인 ‘아시아프레스’가 보도했다.북한은 최근 “‘개인의 식량 이동을 엄금할 데 대한 포고’가 나와 곳곳에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
2018-10-01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