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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베네주엘라 사태 외면하는 MBC 뉴스데스크
2018년 한해 동안 최승호 휘하의 MBC 임원들은 수백만 원의 법인카드 한도로도 부족했는지 일인당 3천만 원의 특활비를 챙겼다는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어떤 특별활동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소명해야 하며 그것이 불가능하면 반드시 개인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특활비는 보도본부장과 정상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형일도 예외 ...
2019-02-10 박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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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칼럼] ‘불침항모’ 마게시마 국유화의 전략적 의미
큐슈 남단, 일본이 포르투갈로부터 조총기술을 전수받은 역사로 유명한 타네가시마(種子島)로부터 서쪽으로12km 떨어진 마게시마(馬毛島)라는 면적 8평방km의 무인도가 있다. 마게시마(馬毛島)란 명칭은 포르투갈 선교사가 말을 키운 곳이라는 역사에서 유래되었다. 지금 마게시마는 매년 3월이면 주일미군의 함재기 F/A-18이 이와쿠니 기지에...
2019-02-10 박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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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칼럼] 베네주엘라 사태가 양안관계에 미치는 나비효과
베네주엘라에 두 명의 대통령이 나타나면서 국제사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각종 포퓰리스트 정책을 채택하면서 반미 스탠스를 보여준 차베스를 흠모한 국내 매체들은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해 꿀 먹은 벙어리다. 차베스 뒤를 이은 마두로(Nicolas Maduro) 정권이 민생고로 휘청거리자 국회의장인 젊은 정치인 과이도(Juan Guaido)가 자신이 대...
2019-02-04 박상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