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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백지의제로 트럼프와 직접 담판…美,개성공단엔 신중" 日언론
북한이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의제를 거의 백지 상태로 둔 채 정상회담을 열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양보를 받아내려는 전략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1일 워싱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은 이와함께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측은 북...
2019-02-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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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Now] 北, ”외세 무시하고 남북교류 전면확대“ 호소문 발표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를 이행하기 위한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를 열고 남북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하자는 내용의 ‘전체 조선 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24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2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에서 전체 4개 항으로 구성된 ‘전체 ...
2019-01-24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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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정은 서울답방 조건,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
[‘민족자주’를 외치며 ‘외세 배격’ 주장하는 북한]지난 1일 김정은 신년사 이후 북한의 대남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북한의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일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제목의 논평에 이어 4일에도 “과감한 자주적결단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논평을 통해 “민족의 운명을 개...
2019-01-07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