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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정은 서울답방 조건,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
[‘민족자주’를 외치며 ‘외세 배격’ 주장하는 북한]지난 1일 김정은 신년사 이후 북한의 대남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북한의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일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제목의 논평에 이어 4일에도 “과감한 자주적결단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논평을 통해 “민족의 운명을 개...
2019-01-0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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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北, ‘美 대북압박 계속되면 비핵화 하지 않겠다 선언’
[北, 미국 압박 핑계 ‘비핵화 안할 수 있다’ 협박]북한은 16일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미국이 고강도 제재와 인권 비판을 계속하면서 자신들의 핵포기를 압박한다면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에로 향한 길이 영원히 막히는 것과 같은 그 누구도 원치 않는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고 위협하고 나서 귀추가 ...
2018-12-1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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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en 칼럼] 북조선 철도 연결은 망국적 국부유출
한국이 북조선 철도/도로 연결과 현대화에 돈을 쓰는 것은, 전혀 경제성이 없는 세금 낭비요 망국적 국부유출이다.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한국이 최소 수십조 원 이상의 국부를 탕진하고 얻을 여객/화물 수요의 어떠한 이점도 없다.한국인 입장에서 일반철도와 도로교통은 북조선 역내로의 이동 외에 무쓸모하고, 설령 100조 원을 들여 고속...
2018-10-07 Adrie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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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남북 도로현대화 협력, 비핵화와 보조 맞춰야”
미국 국무부는 남북한의 도로 현대화 협력과 관련해, 남북관계는 비핵화와 보조를 맞춰 진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북한이 북한 측 개성~평양 구간 고속도로에 대한 현지 공동조사를 한 것과 관련해 미 국무부가 비핵화와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미국의 소리(VOA)’의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20...
2018-08-21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