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니 블링큰 블링큰 “한반도 위기 재발 가능…‘화염과 분노’로 돌아갈 수도” ‘화염과 분노’로 표현되던 한반도 위기 상황이 내년에 되풀이 될 수 있다고 토니 블링큰 전 국무부 부장관이 전망했다. 미-북 관계의 전망이 밝지 않다며 비핵화 협상이 결렬될 경우 더욱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토니 블링큰 전 부장관은 답보상태에 빠진 미-북 비핵화 협상을 거론하면서 한반도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올 ... 2018-12-19 김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