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니 블링큰 블링큰 “한반도 위기 재발 가능…‘화염과 분노’로 돌아갈 수도” ‘화염과 분노’로 표현되던 한반도 위기 상황이 내년에 되풀이 될 수 있다고 토니 블링큰 전 국무부 부장관이 전망했다. 미-북 관계의 전망이 밝지 않다며 비핵화 협상이 결렬될 경우 더욱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토니 블링큰 전 부장관은 답보상태에 빠진 미-북 비핵화 협상을 거론하면서 한반도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올 ... 2018-12-19 김정희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