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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청와대가 비위 첩보들을 은폐했다”
SBS 8시뉴스는 12월 14일 우윤근 러시아 대사 등 여권 인사들의 비위 첩보를 보고했다 쫓겨났다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의 주장을 특종 보도했다. 김태우 수사관의 주장에 따르면 우 대사는 국회의원이던 지난 2009년 사업가 장모 씨로부터 취업 청탁과 함께 1천만 원을 받았고 20대 총선 직전인 2016년 4월 자신의 측근을 통해 이 ...
2018-12-24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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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전 특감반원 잇단 폭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전직 청와대 특감반원 김태우씨의 계속되는 폭로에 청와대가 해명을 하느라 연일 진땀을 빼고 있지만 “청와대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또한 이 문제에 대해 국정감사가 실시되어야 한다는 여론도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는 김씨가 폭로한 감찰 대상이 아닌 전직 총리 아들과 민간 은행장의 동향 보고 주...
2018-12-18 김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