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
38노스 "北영변 50MW 원자로 주변서 활동포착"
1990년대 중반 폐기된 것으로 알려진 북한 영변 50메가와트 원자로 주변에서 최근 수년간 특이한 일련의 활동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런 활동의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새로운 건축 활동과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지난 10일자 영변 50메가와트 원자로 주변 움직임 분석보고서에서, 지난 20...
2020-01-13 추부길
-
[논평]변하지 않은 북한의 본질, 영변원자로 계속 가동중
[IAEA “영변 원자로서 여전히 움직임…사찰 허용해야” 주장]북한 영변 원자로에서 움직임이 계속 관측돼 왔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밝혔다.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방북 사찰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VOA가 전했다. 아마노 유키야 IAEA 사무총장은 8월 보고서 발표 이후에도 북한 영변에서 움직임이 관측돼 왔다며 사찰이 이뤄져야 ...
2018-11-23 추부길
-
폐쇄 위기 처했던 38노스, 또 북한 영변 움직임 포착
문재인 정부에 의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38노스가 또다시 북한 영변 핵단지의 새로운 움직임을 포착해 보고서를 웹사이트에 올렸다.지난 3월 30일자 상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5MWe 급(플루토늄 생산용) 원자로를 당분간 폐쇄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준비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포착한 것이다. 38노스에 ...
2018-04-16 추부길
-
또 도마에 오른 영변, 5메가와트 원자로 주변서 새 냉각시설 공사 시작
북한 영변 핵단지가 또 도마에 올랐다. 새 원자로 가동정황 보도가 있은 지 또 며칠 만에 영변 핵 단지 내 5메가와트 실험용 원자로 부근에서 냉각수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해 원자로를 가동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굴착공사가 새로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분석했다. 4일(현지시간) 38노스는 미국의 상업위성이 찍...
2018-04-05 추부길
-
북한, 영변핵단지 경수로 인근에 또 건물지어, 파문 예상
북한이 평안북도 영변 핵단지 실험용 경수로(ELWR)를 시범 가동중인 것이 미국에 의해 밝혀진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경수로 인근에 새로운 건물을 건설하고 있는 정황이 확인돼 파문이 예상된다. [관련기사: 이 와중에 북한 영변 새 원자로 가동정황]미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지난달 20일 ...
2018-04-02 추부길
-
이 와중에 북한 영변 새 원자로 가동정황
베이징에 간 김정은이 시진핑 주석에게 ‘단계적 비핵화’ 방침을 밝히고 또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이 마당에 영변에 있는 새 원자로가 가동되고 있다는 정황이 미국의 위성에 의해 드러남으로써 북한의 진심이 무엇인지, 진짜 비핵화 의사가 있기는 한지 의심스러운 상황으로 몰려가고 있다.미국의 군사정보저널인 ‘제인스 인텔리...
2018-03-29 추부길
-
남북회담 와중에 “北 영변 핵시설, 원자로 가동 가능성…증기 기둥 관측”
평창올림픽을 전후한 남북 평화모드 돌입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미사일 유도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았으며 이번에는 평안북도 영변 핵시설에 있는 5MWe(메가와트)급 경수형 원자로가 가동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관련기사: 북한, 평창올림픽 중에도 미사일 유도기술 개발, CNN 보도]5일(현지시간) 미...
2018-03-06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