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북 저자세 [논평]문재인 정권이 자초한 ‘도를 넘는 북한의 갑질과 조롱’ [북한 ‘리선권’의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발언, 처음이 아니다]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리선권 위원장이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 당시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한 삼성그룹 등 우리 기업 총수들에게 대북 경협이 부진한 데 불만을 표출하면서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며 면박을 줬다고 한다.당시 리선권과 ... 2018-10-30 추부길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