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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진단] 숫자가 말한다,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고
취업자 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작년 4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40만 명대의 취업자 증가수를 유지하다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5월부터 30만 명대로 떨어졌다. 급기야 10월에는 27만 9천 명, 11월에는 25만 3천 명, 12월에는 25만 3천 명까지 떨어졌다. 3달 연속 30만 명대를 넘지 못한 건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2018-02-05 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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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왜 청년 일자리 지수가 최악의 상황이 된 것일까?
문재인대통령이 일자리대책을 가장 중시한다며, “대한민국 일자리 상황판”을 청와대집무실에 붙여 두고 “대통령이 매일 점검”하고 있겠지만, “이니의 일자리상황판”에는 빨간불에 비상벨까지 울리고 있다.알바 구인공고가 올해 들어와서 10% 감소했다.취업기회 전망지수도 최악이다.오죽하면 현직 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이, “졸업...
2018-01-28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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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이번 노사정 협의에 결단코 불참하라
민노총은 그간 노사정위원회에 불리한 협상 안한다고 참여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었다. 대타협은 서로에게 득이 되는 Win-Win의 가능성 때문에 하는 것이다. 이 정부 아래서는 지난번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이 보여주듯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은 불가능하다. 전직 관리들이 장악한 사측 단체의 위장 대표들은 정부의 압력에 무슨 짓이든지 ...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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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재인과 586 운동권들의 게임 대상인가
평생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남들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아온 586 운동권들이 현 청와대의 핵심이다. 생전 생산성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고용 한번 안해본 이들이, 자기 자본을 전부 상실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끌어안고 대출과 투자를 유치해 기업을 세우고 공장을 돌려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수출을 통해 외화를 벌어오는 사람들의 ...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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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노동 동일임금’이란 망상 버려야
‘동일노동 동일임금’ 이라는 주장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노동을 동일하게 하는데 임금이 다른 것은 문제이므로 동일한 임금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문제는, 임금은 노동의 대가가 아니고 생산의 대가라는 점이다. 노동은 그 자체로 아무런 가치가 없다. 하루 종일 앉아서 나사를 끼웠다 뺐다 하기를 반...
2018-01-21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