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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칼럼] 베네주엘라 사태가 양안관계에 미치는 나비효과
베네주엘라에 두 명의 대통령이 나타나면서 국제사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각종 포퓰리스트 정책을 채택하면서 반미 스탠스를 보여준 차베스를 흠모한 국내 매체들은 베네주엘라 사태에 대해 꿀 먹은 벙어리다. 차베스 뒤를 이은 마두로(Nicolas Maduro) 정권이 민생고로 휘청거리자 국회의장인 젊은 정치인 과이도(Juan Guaido)가 자신이 대...
2019-02-04 박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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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진 칼럼] 한겨레, 아직도 베네수엘라로 왜곡할 게 남았나?
한겨레에서 나온 기사, 역시나 명불허전이다. 베네수엘라의 무능한 집권세력이 하는 말을 똑같이 대변해주고 있다. 미국탓, 유가 폭락 탓, 자원의존성 탓 등등.[관련기사: 석유부국 베네수엘라 파탄이 ‘무상복지’ 탓이라고요?]재밌는 건 물자 부족이 이미 만성화된 2014년에 여전히 베네수엘라 원유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배럴 당 88달러)...
2018-08-31 윤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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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베네수엘라 ‘부패한 기득권’ 때문에 몰락했다는 ‘한겨레’
[베네수엘라의 몰락이 무상복지가 아닌 ‘부패한 기득권’ 때문이라 주장한 '한겨레']한겨레신문이 27일 “석유부국 베네수엘라 파탄이 ‘무상복지’ 때문이라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석유수출량 세계 5위권인 부자나라 ‘경제위기’ 원인 따져보니 석유산업만 의존한 ‘기형적 경제구조’가 문제였고 더불어 유가하락-외화유출...
2018-08-2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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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베네수엘라 국민에 길을 묻자던 그들,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한겨레21’의 “차베스 열풍,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길을 묻자” 기사]2007년 3월 22일자 ‘한겨레21’에는 “김정진·장석준·정희용 젊은 진보 논객 3명이 진단하는 차베스 열풍”이라는 부제로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길을 묻자”는 거창한 기사가 실렸다.[관련기사: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길을 묻자]이 매체는 “선명한 반미 노선을 앞세...
2018-08-04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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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서서히 드러나는 ‘몰락의 가이드라인’
비민주적 국가가 민주적 국가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개헌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민주적 국가가 비민주적 국가로 ‘몰락’하는 과정 역시 개헌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개헌 자체는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내용이 발전이냐 몰락이냐를 결정짓는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후퇴할 때도 개헌이 있었고,...
2018-02-09 윤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