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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문 北 건설현장 본 전문가들 “붕괴 등 안전사고 우려”
김정은 위원장이 양강도 삼지연군 공사현장을 방문했다고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가 10일 밝힌 가운데, 건설 현장에 사고 예방을 하기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지 않고 나무 가설 비계가 불안하게 설치돼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북한 전문 매체인 ‘데일리NK’는 10일, 김정은이 방문한 北 건설현장을 본 전문가들이 “붕괴 등 안전사고가 우...
2018-07-12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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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이탈해 산속에 숨어사는 북 주민 증가
북한주민들 중에서 거주지를 벗어나 산속에서 생활하는 유랑민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보안원들이 이들을 단속하고 있지만 유랑민들은 산중생활을 고집하고 있다고 RFA는 현지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자강도의 한 소식통은 1일 “최근 본래의 거주지를 이탈해 깊은 산속에 들어가 산중 생활을 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2018-07-04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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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도 경제 악화로 반발, “먹을 것도 전기도 주지 않는다”
◆평양에서도 전력난 심각국제사회의 경제제재 영향이 수도 평양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평양 시민이나 비지니스맨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아시아프레스가 보도했다.4월 27일 남북회담 직전에 중국에 도착한 평양의 비즈니스맨은 5월 12일 아시아프레스와 만난 자리에서 평양의 전력 사정에 대해 “평양시내에서...
2018-05-19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