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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2차 美·北정상회담에서 '2단계 北비핵화 구상' 논의
[급물살 타는 美·北정상회담, 미국은 2단계 북한 비핵화 구상]美·北정상회담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우선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폼페이오 장관과 북한 김영철간 고위급회담이 오는 17일을 전후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워싱턴에서 열린다는 것은 김영철이 김정은의 친서를 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다는 ...
2019-01-15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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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영철 비밀편지 받고 폼페이오 방북취소…실패 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북한 방문 계획을 하루 만에 전격 취소한 것은 북한에서 날아온 한 장의 편지 때문이었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관련기사: Why Trump cancelled Pompeo’s trip to North Korea]WP의 외교전문 칼럼니스트인 조시 로긴은 27일자 칼럼에서 “지난 24일 오전 폼페이오 ...
2018-08-2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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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6~7일 방북때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하냐" 추궁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6~7일 방북 당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의 회담에서 "비밀 우라늄 농축시설을 가동하고 있다"며 북한을 추궁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은 복수의 한미일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1면 톱으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당시 회담에서 김 부위원장에게 "(북한이) 농축 우라늄의 생산도 ...
2018-07-1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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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게 또 이용당한 文, 도대체 굴욕의 끝은 어디인가?
[미북회담 장소, 카펠라호텔로 최종 결정]미북정상회담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6월 12일 오전 9시(싱가포르 시간),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밤 9시가 된다. 한국시간으로는 1시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아침 10시이다.장소도 최종 결정됐다.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최고급 휴양지인 카펠라 호텔로 낙점됐다.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
2018-06-06 추부길





